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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ign report: 2012 S/S 메종&오브제

    seewho:

    MAISON&OBJET 2012
    -137개국에서 85,766명의 업계전문가와 저널리스트 방문 (해외 방문객 2% 증가)
    -파리의 심장부에서 열린 PARIS DES CHEFS의 성공적개최

    2012년 1월 MAISON&OBJET 전시회가 리빙아트와 그 우수성에 대해 뚜렷한 초점을 맞추며, 막을 내렸다. 인테리어 디자인 마켓의 국제적 리더역할을 하는 MAISON&OBJET 전시회가 파리 노르빌뺑트 전시센터(Paris Nord Villepinte exhibitioncentre)에서 20일부터 24일까지 열려 137개국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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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우리를 실망시킨 IT 신제품은?

    블랙베리 플레이북, 안드로이드 3.0, 닌텐도 3DS 등

    소문만 무성하고 실상은 기대 이하인 정보기술(IT) 신제품에 ‘블랙베리 플레이북’ 태블릿 PC와 안드로이드 3.0 등이 뽑혔다고 워싱턴포스트가 30일 전했다.

    IT 전문 온라인 매체 ‘더 버지’는 플레이북과 안드로이드 3.0 외에도 AMD ‘퓨전칩’ 및 ‘불도저’ 프로세서, 애플·인텔 프로세서 ‘선더볼트’, 듀얼스크린 기기, 닌텐도 3DS, 니콘1 시리즈, HP 웹OS를 올해 가장 실망스런 신제품·기술로 평가했다.

    다음은 더 버지가 꼽은 기대 이하 제품과 그 이유다.

    리서치인모션(RIM)의 태블릿 플레이북은 뻔한 하드웨어와 완성도 낮은 소프트웨어, 여기다 개발 과정의 불미스런 논란까지 가세해 ‘대실망’ 제품 1순위에 올랐다. 당연히 판매실적도 부진했다. 블랙베리의 강점도 살리지 못했고 운영체제 작명도 잘못됐다.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운영체제는 버그투성이에 자주 속도가 느려지는 등 한 마디로 미완성으로 드러났다. 설상가상으로 개발자들 사이에 허니콤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부진했다. 줌과 갤럭시탭 같은 기기는 많이 출시됐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이 부실해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성장하기는 역부족이었다.

    AMD는 CPU와 GPU가 결합된 ‘퓨전칩’을 선보였으나 아이패드가 인기를 끌고 인텔 칩이 맥북에어에 장착되는 등 설 자리가 없었다. 불도저 프로세서는 선전과 달리 탁월한 정보처리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했다.

    선더볼트 프로세서는 ‘단일 포트’ 컴퓨터라는 거창한 약속을 내걸었지만 실제 제품은 그렇지 못했고, 업계에서 아직 표준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LG의 더블플레이 등 화면 두 개짜리 모바일 기기가 잇따라 나왔지만 시장에 임팩트가 없었다. 이 역시 제품 자체의 질 문제와 애플리케이션 부족이 원인이다.

    신제품 출시 발표 및 홍보 전략, 출시 시기 선정에서 총체적으로 실패했다.

    니콘1 시리즈는 미러박스를 없앤 DSLR 카메라라는 점을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센서가 너무 작고 렌즈 개수도 부족하며 수동 조작 여지가 거의 없다는 등 단점이 두드러졌다. 가격도 사양과 비교하면 너무 높았다.

    HP는 모바일 운영체제 웹OS를 제대로 키울 의지가 있는지 불분명하다. 회사가 웹OS를 오픈소스로 개방한 것은 성과가 불투명하다는 판단 아래 적당히 타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HP 정도의 글로벌 기업이라면 모바일 운영체제 같은 전도양양한 사업을 포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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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화진흥원, 2012년 IT 분야 10대 핵심 트렌드 발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이 ‘2012년 IT 트렌드 전망 및 정책방향’ 보고서를 발간해 내년도 10대 IT 분야 핵심 트렌드를 발표했다.

    (사진설명: 갤럭시 넥서스)

    100명의 IT 전문가 조사 결과 2012년 IT 분야의 핵심 트렌드는 1위 정보보호 및 보안, 2위 클라우드 서비스, 3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4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5위 위치기반서비스, 6위 스마트워크, 7위 소셜비즈니스, 8위 스마트 디바이스, 9위 오픈 플랫폼, 10위 빅 데이터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 결과 SNS, 위치기반서비스, 오플플랫폼, 빅데이터 등이 작년과 다르게 새로운 IT 트렌드로 제시됐으며, 2012년 IT 트렌드 대부분이 ‘스마트’라는 사회적 화두와 연결되는 것으로 전망됐다.

    또 2011년이 스마트폰 이용 확대 및 모바일 서비스의 활성화로 촉발된 스마트 열풍이 구체화됐던 ‘실현의 해’라면, 2012년은 IT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능성과 성장동력을 창출하여 창조강국으로 발돋움 하는 ‘기회와 도전’의 해라고 진단했다.

    더불어 2011년 1순위였던 ‘스마트폰’은 실제 이슈 정도 역시 1순위(94.8점)로 높게 나타났으며, 9순위 였던 ‘개인정보 침해 및 노출’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의 영향으로 2순위(86.8점)를 차지해, 예상보다 실제 이슈화가 큰 것으로 진단했다.

    끝으로 2012년 IT트렌드는 ‘스마트 기술’과 인간중심의 가치’를 지향하며, 스마트 사회로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2012년에는 IT 트렌드를 정부정책에 전략적으로 활용해 IT가 경제사회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이로 하여금 대한민국 전체가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2년에 전망된 주요 IT 트렌드는 경제활성화, 스마트정부,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 등 주요 국가 현안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2년 IT트렌드를 정책개발 및 주요 사업 추진에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화시대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IT 트렌드를 전망하고 주요 이슈를 예측해 발표해왔으며, 이번 조사에서는 1차 정성조사를 통해 IT 관련 이슈 및 키워드를 추출한 후, 2차 전문가 집단(100명)을 대상으로 정량조사를 실시해 이슈를 선정하고 최종 10대 IT 트렌드를 분석했다.

    source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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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2011년 만년필 업계 방긋

    만년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과거 선물용으로 주로 사용되던 만년필이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젊은 실수요 계층이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

    연 초 ‘박칼린 만년필’, ‘현빈 만년필’ 등 연예인들이 드라마와 방송에서 만년필을 사용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데다 올 한해 강하게 분 복고 바람의 영향으로 아날로그적 향수를 그리워하는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것도 만년필의 관심이 커진 원인으로 작용했다.

    역설적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의 증가가 만년필에 대한 수요를 늘리는 데에도 한몫을 했다. 타이핑이 익숙해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는 것이 다소 어색할 수 있는 젊은 층에게 만년필은 손글씨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글씨교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저가 만년필의 증가가 만년필 시장 확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과거 만년필 하면 20~30만원을 넘어서는 고가의 사치품 정도로 여겨졌지만 최근 3~4만원대의 질좋은 만년필이 등장하면서 만년필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 시작한 것.

    합리적 가격의 만년필을 표방하고 있는 라미(LAMY)의 정학진 이사는 “매년 10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젊은 감각에 맞게 다채로운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품질관리를 위해 100% 독일 생산을 고수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고 말했다.

    source Stuff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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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언론, 2011년 세계에서 주목받은 스마트폰 3종 발표

    일본 플러스디 모바일 (+D Mobile)은 2011년 해외시장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제품 3종을 뽑아 발표했다.

    5.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GALAXY Note)는 노트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제품이다. 써보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좋은 점을 겸비한 제품이란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스타일러스 펜으로 문자를 자필로 입력할 수 있는 점은 지금까지 스마트폰에는 없는 특징이다. 5인치 대 사이즈는 종이수첩과 거의 비슷한 크기로 펜을 사용한 입력이나 조작도 스마트폰보다 쉽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전자서적을 읽는데도 적합하다. 킨들 등 7인치 태블릿이 전자서적 단말기로는 최적이지만, 포켓 등에 넣어 곧바로 꺼낼 수 있는 사이즈는 갤럭시 노트의 5.3인치가 더욱 유용하다. 휴대폰으로도 허용할 수 있는 크기. 1.4GHz 듀얼코어 CPU, 800만 화소 카메라, 국가에 따라 LTE로 충실히 지원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는 2011년 가을의 발매된 이래, 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클래스에 라이벌 제품이 거의 없는 것도 인기 이유. 안드로이드 OS 4.0으로 버전업이 예정되는 것도 안심할 수 있는 점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겸비한 갤럭시 노트는 2011년의 베스트 바이 제품이다.

    휴대폰 총판매대수 중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 ZTE가 발매한 ZTE V880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전세계에서 큰 히트를 쳤다. 중국시장에서는 1만엔 대 스마트폰 입문기가 되어 판매된 지 3개월 만에 100만대를 판매했다. 또 유럽 등에서는 통신사업자 전용의 OEM 제품으로 각국에서 판매되었다. 인도에서는 PC 메이커인 델 브랜드로 V880가 발매되는 등 어느나라에 가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에서도 동 모델이 소프트뱅크 모바일로부터 Libero 003 Z라는 모델명으로 판매되었다.

    ABI Research, IDC, Strategy Analytics 등 조사에 따르면 ZTE는 2011년 휴대전화 판매대수로 세계 시장점유율 4위가 되었다. 모토롤라나 소니 에릭슨 등의 메이커 뿐 아니라 기세가 높은 애플까지 앞질렀고 3위인 LG전자까지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스마트폰 붐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반 소비자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일상적인 용도라면 충분한 스펙을 갖춘 V880이 ZTE의 진격을 이끈 공로자다.

    2011년은 노키아에게 악재의 연속이었다.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 36.4%였던 시장 점유율이 2011년 3/4분기에는 23.9%에까지 떨어졌다. 노키아는 피쳐폰과 스마트폰 양쪽에서 판매대수 하락이 지속되어 제품의 전반적인 혁신을 강요받았다. 그 회답이 2011년 2월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격적 제휴. 원래 채용되었던 스마트폰의 메인 OS인 심비안을 퇴출하고, 윈도우폰에 주력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열세가 계속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이번 제휴는 마지막 승부.

    노키아의 첫 번째 윈도우폰 단말기 루미나(Lumia) 800. 2011년 내 판매될지 의문시되었으나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유럽과 아시아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스마트폰은 다른 OS를 채용해도 각사 제품은 유사한 디자인을 띄게 되지만, 루미나 800은 디스플레이나 본체 측면에 곡선을 많이 채택해 특색있다. OS 움직임도 경쾌하고 일본어를 포함한 멀티 언어에 대응하고 있어 편리하다. 마이크로(micro) SIM를 채용해 아이폰에서 기기변경이 쉽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완전히 존재를 잃어 버린 노키아에게 루미나 800은 반격을 취한 최초의 제품이 된다. 그런 만큼 제품의 성능은 확실하다는 평가다. 또한 판매 프로모션도 각국에서 대대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루미나 800은 노키아의 휴대폰 사업 존속의 열쇠를 쥔 제품이다. 루미나 800 동향에는 업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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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report: Best of Yanko Design 2011

    seewho:

    Steve Jobs hired designer Hartmut Esslinger as the modern-day Snow White for his projects code-named after the seven dwarfs. The vision was to infuse Apple products with “born-in-America gene” and DNA inspired by “Hollywood and music, a bit of rebellion and natural sex appeal.” Hartmut’s ma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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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으로 채널 돌리고, 휴대폰 비틀어 보고, 노트북도 터치로…

    2012년 달굴 IT업계 트렌드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휴대전화로 맛집을 검색했다. 점심을 먹은 뒤 휴대전화로 결제했다. 사무실로 돌아오면서 어제 놓친 TV 드라마를 음성 검색해 시청했다.'

    내년에는 이런 생활이 가능해질 것 같다. 미국의 IT 전문매체 마셔블의 창업자인 피트 캐시모어가 CNN에 기고한 칼럼에서 ‘2012년 IT업계 트렌드’를 이렇게 전망했다.

    캐시모어는 내년부터 근거리무선통신(NFC)이 본격 도입돼 2013년엔 휴대전화 5대 중 1대가 NFC를 탑재할 정도로 모바일 결제가 일반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이폰 4S가 ‘시리’를 탑재하면서 시작된 음성명령기술 역시 훨씬 정교해질 전망이다. 애플이 내년 출시할 아이Tv에도 이 기능이 탑재된다고 한다.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사진)도 내년에 붐을 일으킬 신기술이다. 노키아는 지난 10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노키아월드’에서 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휴대전화를 선보인 바 있다. 노키아뿐 아니라 삼성도 내년에 휘는 휴대전화를 출시할 전망이다.

    휴대전화와 태블릿PC에서 널리 이용되는 터치 형식의 입력 방식이 내년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도 적용된다.

    태블릿PC 전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지난달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가 출시되면서 아이패드와 격전을 벌이고 있다. 캐시모어는 “내년엔 킨들 파이어가 아이패드를 넘어설 것”이라고 봤다. 아이패드(449달러)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199달러)때문만이 아니다. 킨들의 성장을 견인할 동력은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영화·전자책·TV 프로그램 같은 콘텐츠다.”

    내년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도 새로운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의 스마트폰용 앱을 따로 제작해야 했지만 차세대 웹 표준기술 HTML5가 등장하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진다.

    장선언 기자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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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LG전자, 내년 초 55인치 OLED TV 공개

    내년 1월 10일부터 미국서 열리는 ‘CES 2012’서 선봬

    [CBS 박종환 기자] LCD(액정표시장치) TV보다 선명도가 뛰어나면서도 두께는 얇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55인치가 내년 초에 공개된다.

    2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제품전시회 ‘CES 2012’에서 55인치 OLED TV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OLED TV는 스스로 빛을 내는 현상을 이용해 제작하기 때문에 LCD TV에는 필수적인 광원(백라이트)이 필요없어, 두께가 얇으면서도 선명도는 훨씬 좋다.

    내년 ‘CES 2012’에서 선보일 55인치 OLED TV는 내년 중 판매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LG전자는 2009년 말에 15인치 짜리 작은 사이즈의 OLED TV를 개발해 판매에 나섰으나, 비싼 가격 등의 이유로 많은 관심을 끌지는 못했으며, 현재는 단종됐다.

    글로벌 투자전문업체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OLED TV가 연평균 104%의 빠른 속도로 성장해 2020년에는 TV 4대 중 1대꼴(25.7%)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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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비닐하우스' 시대 열린다

    [강호성기자] 비닐하우스의 온도와 습도, 햇볕 양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작물재배에 필요한 농작물 관리방법이나 병해충 예방 상담도 휴대폰 하나로 해결한다.

    근거리무선통신(NFC)과 사물기능통신(M2M),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IT 기술이 비닐하우스를 스마트하게 바꾼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오는 23일 ‘스마트팜’ 서비스를 시범개통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해 KT, 광양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농업지원 시스템이다. 전라도와 경상도 소재의 20개 토마토, 파프리카 농가와 광양시의 주말농장을 이용하는 130여 가구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를 토대로 오는 2012년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농업인재개발원에서 제공하는 10종(가지, 고추, 단호박, 매실, 호박, 무, 미나리, 대추, 시금치, 고구마)의 다양한 작물 재배방법을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IPTV, 스카이라이프 등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귀농인은 작물재배에 필요한 농작물 관리방법, 병해충 예방 등을 전문가(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게 산담받을 수도 있으며, 자신이 직접 제작한 UCC 동영상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방통위는 이런 서비스를 통해 농가에 농작물의 효율적 관리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귀농인들은 전문적인 농업 지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어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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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애플 ‘Siri’에 맞설 비밀병기 개발중

    이르면 올해말 코드명 ‘Majel’ 서비스 발표

    구글은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음성인식 서비스를 접목 시키는 기능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드로이드 뉴스를 전하는 AndroidandMe 사이트는 구글이 애플의 ‘Siri’의 대항마로 음성인식 서비스 ‘Majel’ (코드명)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따.

    'Majel' 이란 이름은 '스타 트렉(Star Trek):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컴퓨터 목소리 배역을 맡은 배우 마젤 바렛 로든버리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구글이 이미 발표한 바 있는 '보이스 액션(Voice Actions)'에 업그레이드 된다.

    'Majel' 초기 버전은 사용자가 폰 또는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하지 못하지만 내년 출시 될때에는 제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화요일 구글은 지역정보 추천 전문업체인 크레버센스를 인수 했음을 발표했다.

    크레버센스의 ‘알프레드’ 앱은 위치정보를 이용해 주변의 맛집이나 명소, 유흥시설을 추천해 주는 앱으로 각종 소셜 쇼핑 정보등도 실시간 제공해준다.

    구글이 아무 이유없이 크레버센스를 인수했을리는 없다. 그 배경에는 애플의 Siri가 있을 것으로 외신들은 보고 있다.

    구글의 비밀병기 ‘Majel’은 현재 구글의 비밀연구소인 ‘구글X’에서 개발중이며 이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1~2월 사이에 공개 될 것으로 알려졌다.

    'Majel'에 알프레드 앱이 포함될지는 아직 확실하게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음성인식 기능인 'Majel'과 '알프레드' 앱이 만난다면 모바일 시장에 던져지는 파장은 Siri가 등장했을 때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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