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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애플 ‘Siri’에 맞설 비밀병기 개발중

    이르면 올해말 코드명 ‘Majel’ 서비스 발표

    구글은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음성인식 서비스를 접목 시키는 기능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드로이드 뉴스를 전하는 AndroidandMe 사이트는 구글이 애플의 ‘Siri’의 대항마로 음성인식 서비스 ‘Majel’ (코드명)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따.

    'Majel' 이란 이름은 '스타 트렉(Star Trek):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컴퓨터 목소리 배역을 맡은 배우 마젤 바렛 로든버리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구글이 이미 발표한 바 있는 '보이스 액션(Voice Actions)'에 업그레이드 된다.

    'Majel' 초기 버전은 사용자가 폰 또는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하지 못하지만 내년 출시 될때에는 제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화요일 구글은 지역정보 추천 전문업체인 크레버센스를 인수 했음을 발표했다.

    크레버센스의 ‘알프레드’ 앱은 위치정보를 이용해 주변의 맛집이나 명소, 유흥시설을 추천해 주는 앱으로 각종 소셜 쇼핑 정보등도 실시간 제공해준다.

    구글이 아무 이유없이 크레버센스를 인수했을리는 없다. 그 배경에는 애플의 Siri가 있을 것으로 외신들은 보고 있다.

    구글의 비밀병기 ‘Majel’은 현재 구글의 비밀연구소인 ‘구글X’에서 개발중이며 이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1~2월 사이에 공개 될 것으로 알려졌다.

    'Majel'에 알프레드 앱이 포함될지는 아직 확실하게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음성인식 기능인 'Majel'과 '알프레드' 앱이 만난다면 모바일 시장에 던져지는 파장은 Siri가 등장했을 때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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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jydesignnews posted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