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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언론, 2011년 세계에서 주목받은 스마트폰 3종 발표

    일본 플러스디 모바일 (+D Mobile)은 2011년 해외시장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제품 3종을 뽑아 발표했다.

    5.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GALAXY Note)는 노트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제품이다. 써보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좋은 점을 겸비한 제품이란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스타일러스 펜으로 문자를 자필로 입력할 수 있는 점은 지금까지 스마트폰에는 없는 특징이다. 5인치 대 사이즈는 종이수첩과 거의 비슷한 크기로 펜을 사용한 입력이나 조작도 스마트폰보다 쉽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전자서적을 읽는데도 적합하다. 킨들 등 7인치 태블릿이 전자서적 단말기로는 최적이지만, 포켓 등에 넣어 곧바로 꺼낼 수 있는 사이즈는 갤럭시 노트의 5.3인치가 더욱 유용하다. 휴대폰으로도 허용할 수 있는 크기. 1.4GHz 듀얼코어 CPU, 800만 화소 카메라, 국가에 따라 LTE로 충실히 지원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는 2011년 가을의 발매된 이래, 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클래스에 라이벌 제품이 거의 없는 것도 인기 이유. 안드로이드 OS 4.0으로 버전업이 예정되는 것도 안심할 수 있는 점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겸비한 갤럭시 노트는 2011년의 베스트 바이 제품이다.

    휴대폰 총판매대수 중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 ZTE가 발매한 ZTE V880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전세계에서 큰 히트를 쳤다. 중국시장에서는 1만엔 대 스마트폰 입문기가 되어 판매된 지 3개월 만에 100만대를 판매했다. 또 유럽 등에서는 통신사업자 전용의 OEM 제품으로 각국에서 판매되었다. 인도에서는 PC 메이커인 델 브랜드로 V880가 발매되는 등 어느나라에 가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에서도 동 모델이 소프트뱅크 모바일로부터 Libero 003 Z라는 모델명으로 판매되었다.

    ABI Research, IDC, Strategy Analytics 등 조사에 따르면 ZTE는 2011년 휴대전화 판매대수로 세계 시장점유율 4위가 되었다. 모토롤라나 소니 에릭슨 등의 메이커 뿐 아니라 기세가 높은 애플까지 앞질렀고 3위인 LG전자까지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스마트폰 붐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반 소비자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일상적인 용도라면 충분한 스펙을 갖춘 V880이 ZTE의 진격을 이끈 공로자다.

    2011년은 노키아에게 악재의 연속이었다.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 36.4%였던 시장 점유율이 2011년 3/4분기에는 23.9%에까지 떨어졌다. 노키아는 피쳐폰과 스마트폰 양쪽에서 판매대수 하락이 지속되어 제품의 전반적인 혁신을 강요받았다. 그 회답이 2011년 2월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격적 제휴. 원래 채용되었던 스마트폰의 메인 OS인 심비안을 퇴출하고, 윈도우폰에 주력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열세가 계속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이번 제휴는 마지막 승부.

    노키아의 첫 번째 윈도우폰 단말기 루미나(Lumia) 800. 2011년 내 판매될지 의문시되었으나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유럽과 아시아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스마트폰은 다른 OS를 채용해도 각사 제품은 유사한 디자인을 띄게 되지만, 루미나 800은 디스플레이나 본체 측면에 곡선을 많이 채택해 특색있다. OS 움직임도 경쾌하고 일본어를 포함한 멀티 언어에 대응하고 있어 편리하다. 마이크로(micro) SIM를 채용해 아이폰에서 기기변경이 쉽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완전히 존재를 잃어 버린 노키아에게 루미나 800은 반격을 취한 최초의 제품이 된다. 그런 만큼 제품의 성능은 확실하다는 평가다. 또한 판매 프로모션도 각국에서 대대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루미나 800은 노키아의 휴대폰 사업 존속의 열쇠를 쥔 제품이다. 루미나 800 동향에는 업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source joins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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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소니 브랜드 스마트폰 ‘Nyphon’ 등장?

    최초의 소니 단독 브랜드 스마트폰이 될까

    소니 에릭슨이 아닌 소니 브랜드를 단 엑스페리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LT22(코드명 Nyphon)으로 알려진 이 스마트폰은 ST-Ericsson의 듀얼코어 1GHz CPU U8500 칩셋, 4인치 qHD 디스플레이, 8MP Exmor R 카메라, 1GB RAM, 16GB ROM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영체제는 진저브레드 2.3을 탑재되지만 이후 안드로이드 4.0으로 업데이트 된다.

    이 스마트폰에서 소니에릭슨은 소니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지난주 해외 외신에서는 소니가 내년 중반 스마트폰에 들어간 에릭슨 상표를 뺄 계획이라고 보도됐었다.

    소니는 앞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회사를 스마트폰 전문업체로 브랜드화 하고, 스마트폰 제품도 소니 단독 상표로 판매할 계획으로 알려진바 있어 LT22(코드명 Nyphon) 스마트폰이 최초의 소니 브랜드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볼 수 있다.

    source K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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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혁명]5. 삶을 바꾸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 지 2년만에 스마트폰 2000만대 시대가 열렸다. 국민 10명중 4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셈이다. 스마트폰은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도 일대 변혁 중이다. 스마트폰이 몰고 온 변화의 흐름을 분야별로 짚어본다.

    아이폰3GS 사용자인 박성민(33) 씨는 지난달 스마트폰을 분실했다. 30만원 가량 남은 단말기 할부금 때문에 박 씨는 일반폰을 빌려 쓰기로 했다.

    그러나 박 씨는 임대폰을 사용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단말기 할부금을 갚고 새 스마트폰을 구입했다. 그동안 사용해왔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참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박 씨처럼 다시 일반폰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은 생활의 불편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스마트폰 출시 이전에 사람들은 버스 정류장에서 자신이 타야 할 버스를 마냥 기다렸다. 오지 않는 버스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2000만 사용자 시대인 지금은 다르다. 버스 정류장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버스 알림’ 앱으로 자신이 타야할 버스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체크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모르는 장소를 찾아가는 일도 편해졌다. 사람들에게 길을 묻거나 프린트한 지도를 보며 헤맬 필요가 없다. 지도 앱을 실행하면 내가 있는 위치와 목적지가 동시에 나타난다. 수시로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일반폰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웠던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지면서 인터넷 쇼핑도 활발해 졌다. 특히 영화 예매, 공연 예약 등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 영화관 CGV의 영화 예매 앱은 국내 앱 가운데 이용률 3위를 차지할 정도다.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기존에는 돈을 내고 사용했던 여러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길도 열렸다. 대표적인 것이 문자메시지와 음성통화다.

    통신사를 통한 문자메시지는 한 건에 20원을 내야 하지만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면 무료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또한 ‘마이피플’이나 ‘네이트온톡’ 등은 무료 음성통화까지 제공한다.

    이제는 잡지나 신문, 전단의 쿠폰을 챙길 필요 없이 위치기반서비스 앱에서 제공하는 쿠폰으로 돈을 아낄 수도 있다.

    현재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은 80만개에 달한다. 또한 매일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앱이 출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는 스마트폰을 통한 ‘삶의 혁명’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민철 연구위원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하루 평균 휴대폰 사용시간은 일반폰의 1.4배에 달한다”며 “통화나 문자메시지보다 검색이나 온라인 상거래를 사용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편리한 생활 앱 ‘톱 10’

    (출처=애플 앱스토어 상위 300개 앱)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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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84% “스마트폰 사용한다”

    대학생 10명중 8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파인드잡과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2천26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83.8%가 ‘현재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해 12월 시행한 같은 설문에는 51%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복수응답)으로는 ‘메신저’(32.4%)가 1위를 차지했으며 ‘정보검색’(23.3%), ‘동영상·음악 감상(13.5%), ‘SNS’(11.9%)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한편 아직 스마트폰을 사지 않았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가격이 비싸서’(35.4%), ‘기존 휴대전화의 약정이 남아서’(35.1%), ‘필요성을 못 느껴서’(16.5%) 등의 답변을 내놨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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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는 갤럭시, ‘액세서리 군단’도 뜬다

    [박웅서기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브랜드 ‘갤럭시’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여러 액세서리 업체들이 지원군을 자처하고 나섰다.

    올초 세계 최대 스마트폰 액세서리 업체 벨킨이 갤럭시 시리즈 관련 제품 강화에 나선데 이어 PC 주변기기 업체와 MP3 플레이어 제조업체들도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벨킨은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1’에서 갤럭시 시리즈 관련 액세서리를 출시하겠다고 언급했다. 당시 벨킨의 알랜 스파크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향후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벨킨은 최근 들어 갤럭시 관련 액세서리군을 넓히고 있다. 한국벨킨은 현재 갤럭시S2 케이스 3종을 비롯해 암밴드와 보호필름을 판매하고 있다. 갤럭시탭10.1 스탠드 케이스 3종, 보호필름, 슬리브 등도 출시했다. 배터리팩은 물론 가정용 및 차량용 충전기와 휴대용 충전기도 갤럭시 제품군을 지원한다.

    세계 1위 벨킨 이어 로지텍, 아이리버, 코원도 가세

    지난 8월부터는 PC주변기기 업체인 로지텍도 태블릿 액세서리 시장에 뛰어들었다. 아직 국내에는 애플 아이패드만을 지원하는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추후 삼성 갤럭시를 지원하는 모델 출시도 가능성이 엿보인다.

    박재천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10월 17일 진행된 창립 30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로지텍은 파트너 선정과 관련해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며 “해외에선 이미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용 키보드가 출시돼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국내 대표적인 MP3 플레이어 제조업체들도 잇따라 스마트 액세서리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다.

    아이리버는 지난 7월 IT액세서리 브랜드 ‘블랭크’를 론칭했다. 뒤이어 코원은 ‘리아일’이라는 액세서리 브랜드를 선보였다. 특히 두 업체 모두 가장 먼저 갤럭시S2 케이스 등 삼성전자 관련 액세서리를 들고 나온 게 특징이다.

    아이리버와 코원 모두 예전부터 MP3플레이어나 PMP 등을 출시하면서 보호필름, 케이스 등 관련 액세서리를 내놓던 노하우가 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 등으로 제품군 확장도 용이하다.

    확 달라진 ‘갤럭시’ 위상… 글로벌 3천만대 돌파

    삼성 갤럭시 시리즈를 지원하는 액세서리 업체가 증가하는 이유는 갤럭시의 높아진 위상 때문이다.

    지난 2010년 출시된 갤럭시S는 지난 8월 국내에서 320만대의 누적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갤럭시S2의 경우 지난 8월 출시한지 73일만에 200만대가 국내에서 개통됐다.

    시야를 넓혀 글로벌 기준으로 보면 두 모델의 판매량은 3천만대를 넘어선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17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럭시S가 2천만대, 갤럭시S2가 1천만대 판매를 돌파해 누적 판매대수 3천만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갤럭시S2가 최근 국내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들이 아이폰 못지 않게 신경쓰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전략 제품의 경우 액세서리 업체들의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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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스2 핑크 10월 출시.. 여심 잡는다

    [이학렬기자 tootsie@]

    [삼성, 갤스2 화이트 이어 여성층 본격 공략…엑스페리아 레이·베가 넘버파이브 등]

    삼성전자가 10월 `갤럭시S2`에 핑크색을 입히고 여성층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마트폰을 찾는 여성들이 늘면서 여심을 노리는 스마트폰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이달중 여성 스마트폰 고객을 위해 갤럭시S2 핑크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3일 말했다.

    핑크는 화이트와 함께 여성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갤럭시S2 화이트 모델을 내놓은 바 있다. 삼성전자는 화이트 모델에 이어 핑크 모델을 통해 최근 가입이 늘고 있는 여성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한지 6개월 이내인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 중 여성 비중은 2010년 5월 조사에서 42%였으나 11월에는 47%, 올해 5월에는 절반이 넘는 52.9%로 높아졌다.

    스마트폰을 찾는 여성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제조사들도 여성을 겨냥한 스마트폰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소 니에릭슨은 지난달 29일 여성을 위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레이`를 공개하고 SK텔레콤을 통해 이달부터 판매한다. 레이는 블랙 외 여성들이 선호하는 화이트, 핑크로도 출시되며 여성의 작은 손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9.4밀리미터(㎜)로 얇고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이에 앞서 소니에릭슨은 `엑스페리아 아크`의 화이트와 핑크 모델을 내놓기도 했다. 핑크 모델은 일본에 이어 2번째, 화이트 모델은 세계에서 첫번째다.

    HTC는 미국에서 여성을 위한 스마트폰 `라이미`를 출시했다. 라이미는 자줏빛 색상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계획이다. 국내 출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팬 택은 `베가 넘버 파이브`로 여성들을 공략하고 있다. 여성 향수를 연상시키는 베가 넘버 파이브는 12.7센티미터(5인치)로 스마트폰으로는 크지만 태블릿PC치고는 작다. 여성들이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 적당하다는 평가다.

    휴대폰 제조업체 관계자는 “여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많아지면서 여성에 맞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만들 필요가 커졌다”고 말했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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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탭 7.0 플러스 발표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OS, 1.2-GHz 듀얼코어, 7인치 1,024x600 PLS LCD 탑재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의 업그레이드 버전격인 `갤럭시탭 7.0 플러스`를 공개했다.
이 번에 공개된 `갤럭시탭 7.0 플러스`는 최신 태블릿 OS인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1.2-GHz 듀얼코어, 7인치  1,024x600 PLS LCD, GSM/GPRS/EDGE, 3G,HSPA+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Wi-Fi 내장, 3메가 픽셀의  카메라 등을 탑재했으며 16GB, 32GB 모델로 나뉘어 판매된다.
판매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번달부터 인도네시아, 호주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source 중앙일보

    삼성전자, 갤럭시탭 7.0 플러스 발표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의 업그레이드 버전격인 `갤럭시탭 7.0 플러스`를 공개했다.

    이 번에 공개된 `갤럭시탭 7.0 플러스`는 최신 태블릿 OS인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1.2-GHz 듀얼코어, 7인치 1,024x600 PLS LCD, GSM/GPRS/EDGE, 3G,HSPA+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Wi-Fi 내장, 3메가 픽셀의 카메라 등을 탑재했으며 16GB, 32GB 모델로 나뉘어 판매된다.

    판매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번달부터 인도네시아, 호주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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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동작 인식해 전화 받는 스마트폰 나온다

    팬택 ‘베가 LTE’ 6일 공개

    휴대전화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손동작만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 나온다.

    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팬택은 화면을 직접 터치하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인 ‘베가 LTE’를 6일 공개한다.

    휴대전화 앞부분에 달린 카메라가 미리 설정된 특정 손동작을 인식하는 기능으로, 요리나 집안 일을 하던 중에 전화를 받을 때 요긴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팬택은 최근 공개한 티저 동영상 광고에서 주부가 밀가루 반죽을 만지던 중 휴대전화가 울려 이를 터치하려다 멈칫하는 장면을 삽입했다.

    팬택이 내놓은 첫 4세대(4G) LTE(롱텀에볼루션) 폰인 ‘베가 LTE’는 4.5인치 대화면에 335ppi(인치당 픽셀 수) 1280 x 800 해상도를 갖췄다. 두께는 9.35mm로 삼성전자의 LTE 스마트폰 ‘갤럭시S2 LTE’의 9.5mm보다 얇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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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10월 11일 최초의 안드로이드 4.0폰 ‘넥서스 프라임’ 발표

    10월 11일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삼성 모바일 Unpacked 2011 이벤트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4.0 스마트폰인 넥서스 프라임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에서 보내온 초대장에는 what’s new from Android 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그동안 루머로 돌았던 넥서스 프라임에 구글의 차세대 OS인 안드로이드 4.0(코드명 아이스크림 샌드위치)OS가 탑재될거란 전망이 우세하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는 모바일 진저브레드 OS와 태블릿 허니컴 OS를 통합시킨 OS로써 넥서스 프라임에 탑재가 된다면 넥서스 프라임은 최초의 구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기기가 된다.

    스펙으로는 듀얼 코어 프로ㅔ서와 4.5 or 4.6 디스플레이, 4G 저장장치, 루머이긴 하지만 버라이즌의 롱텀에볼루션(LTE) 4G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의 간판 안드로이드폰으로 자리잡을 넥서스 프라임이 과연 아이폰 5 와 어떤 대결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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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옵티머스 EX 안드로이드 폰 사진 및 스펙 유출

    하드웨어 및 모바일 관련 뉴스를 전하는 http://slashgear.com/ 사이트에 LG전자에서 출시할 LG 옵티머스 EX 안드로이드 폰 사진 및 스펙이 올라왔다.

    LG 옵티머스 EX 안드로이드 폰의 모델명은 LG-SU880,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와 1GB DDR2 SDRAM과 함께 4인치 IPS LCD (해상도 800 x 480), 8GB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500만화소의 디지털카메라 지원, DMB 및 블루투스/와이파이 지원, 안드로이드 2.3을 탑재했으며 끝으로 LG 옵티머스 EX 스마트폰의 두께는 9.65mm 이고 크기는 118 x 63.4 x 9.65mm이다.

    LG전자 옵티머스 노트와 옵티머스 EX를 9월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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